얀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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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gu, 03 Juni 2012

Mari Berdongeng..

"Mabok Ngtranslet!!Akhir-akhir ini tugas banyak bangeuuud,,dari pada sepi, nie gw posting aje dah salah satu tugas gw -____-""

나뭇잎 (동화)
Batu Berdaun (Dongeng)

나뭇잎 돌은 Maluku 언덕 있는 나뭇잎 모양의 입니다.
이야기 따르면 돌은 아무나  삼킬  열고 입이 열렸라 닫혔라한다고 합니다.   돌은 할머니를 삼킨적이 있다고 합니다.
(Batu berdaun adalah sebuah batu besar berbentuk daun yang terletak di atas sebuah bukit di Maluku. Menurut cerita, batu tersebut memiliki mulut yang bisa terbuka dan mengatup kembali serta dapat menelan siapa saja. Suatu ketika, batu berdaun itu menelan seorang nenek

옛날 옛날에, Maluku 해안 지역 어린 손자 할머니 살았습니다. 손자 나이는 11이고 막내의 나이는 5살입니다 아이는 부모님이 바다에서 고기를 잡다가 돌아가셔서 고아입니다. 그래서 아이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살아가기 위해 할머니가 해변에서 낚시를 하시고 숲에서 채집하셨습니다. 하지만 것은 먹기에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착한 이웃들이 할머니가 손자와 함께 먹을  음식을 줬습니다.
어느날, 바다가 썰물처럼 보이고 파도도 잔잔했습니다. 그러면 보통 바닷가에는 게가 많은 징조입니다. 할머니는   손자에게 게를 잡으러 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손자들아.. 해변에서 게를 잡으러 나가자"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특히 막내가 기뻐했습니다. 막내는 행복하게 뛰었습니다.
오예..오예..” 행복한 막내가 말했습니다.
해변 도착해서 그들은 어떤 장소에서 몇개의 ‘bubu’ (게를 잡을 수있는 도구) 넣고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에 할머니가 설치된 'bubu' 게가 잡혔습니다. 할머니 손자들이 먼저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손자들아, 먼저 집에 가서 게를 끓여 점심을 먹어라..그리고 할머니한데는  집게발을 남겨줘..”
"
할머니 손자가 대답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날, 그들은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자마자, 그날 잡은 게를 바로 삶았습니다. 게를 삶은 후에 삶은 고구마와 같이 게를 먹었습니다.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할머니 지시 따라 아이들이 집게발 남겨 놓았습니다.
먹고 후에, 아이들이 오후까지 놀러 갔습니다.집으로 돌아왔을 , 할머니는 해변에서 아직 돌아 오지않았는데 집에 돌아온 막내는 갑자기 다시 배가 고파졌습니다
 “오빠~ 배고파, 먹고싶어막내가 구슬피 울었습니다.
 “아까 먹었잖아~ 먹고싶어?” 오빠가 물어봤습니다
 “ 배가고파~ 집게 발을 먹고싶어~”
안돼~집게발은 할머니꺼야 ~”오빠는 막았습니다
오빠는 동생를 여러 충고지만 그동생은 계속해서 울었습니다. 때문에 오빠가 동정해서 집게 발을 어쩔 없이 주었습니다. 마침내 막내가  울음을 그쳤습니다. 하지만 먹은 후에 동생이 다른 집게 발을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오빠도 줬습니다.
오래되지 않아 할머니가 해변에서 돌아오셨습니다. 할머니의 주름진 얼굴 안색이 좋아보였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 보였습니다. 삶은 고구마와 집게발을 먹고싶은 할머니는 얼른 부엌에 갔습니다. 비어있는 식탁을 보고 할머니는 매우 놀랐습니다.
 “아이들아~아이들아~!” 할머니가 크게 소리 쳤습니다.
 “ 할머니 손자가 대답하면서 할머니에게 왔습니다.
 “할머니가 부탁했던 집게발은 어디있니?”
 " ... 죄송해요, 할머니!" 당황해서 대답했습니다막내가 집게발 먹었습니다. 먹지말하고했지만막내가  집게발을  먹고 싶다고 울었습니다.
대답을 듣고 할머니 매우 실망했습니다. 손자 할머니의 말씀을 안들었기 때문에 할머니는 많이 화가났습니다. 아무 말도없이 할머니 집을 떠났습니다. 슬픈 감정으로 할머니는 언덕으로 걸어갔습니다. 언덕에 도착해서 나뭇잎 같이 생긴 큰돌에 다가갔습니다. 사람들이 그돌을 나뭇잎돌이라고 합니다. 앞에서, 할머니 눈물이 글썽하면서 다리를 꼬고 앉아있었습니다.
, . 삼켜!” 할머니가 소리쳤다, “더이상 내가 세상에 필요가 없어. 손자도 말을 듣지않아 "
나뭇잎돌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할머니가 세번째로 부탁했을 마침내 입을 열었습니다. 숨에  할머니 삼켜 돌의 뱃속으로 들어갔습니다할머니를 삼킨 다시 닫혔습니다.
지금까지 할머니가 돌의 안에서 살고 다시 밖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편, 둘째 손주 걱정스럽게 할머니 찾았습니다. 아이들이 언덕에 도착했을 , 그들은 돌사이에 나와있는 할머니의 봤습니다.
할머니, 우리를 떠나지 !" 손자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죄송해요, 할머니..제가 할머니가   실망시키지 않도록 약속할게요”. 막내가 후희하며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손자 에게 자기를도 삼켜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돌아.. 우리를 삼켜주세요! "
아이가 돌에게 계속 부탁했지만, 돌은 아이들이 잠이 때까지 입을 열지 않습니다. , 이웃 곳을 지나쳤습니다.
얘들아.. 여기 있어?”
손자 이웃에게 할머니에게 일어난 모든 얘기 했습니다. 할머니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이웃 집에 가서 아이들을 돌봤습니다. 아이들 할머니께 일어난 일에 대해 매우 유감 스러웠습니다.  이일은 값진 경험이 되어 두사람은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